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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cious Memories/My Story

영국 시골마을 코츠월드(Cotswolds)의 한적한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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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지금 영국의 시골마을, 일명 Cotswolds라 불리는 곳 중 한 곳에 와있습니다.
최근 1주일 영국, 특히 런던을 비롯한 남쪽지역은 거의 매일 비가 내리고 있어요.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건 엄청난 행운이랍니다.
곧 돌아가야할텐데 이곳 한적한 마을이 넘 맘에 들어 시간이 멈췄으면 하는 마음도 살짝 들곤 합니다.

wifi가 생각보다 자유롭지 못해 아쉽네요.
조만간 한국에서 뵙겠습니다.
  • 왠지 시에스타를 할 것 같은 분위기네요 ㅎㅎ 정말 사진에서 한적함이 느껴지는데요?

    • 그렇죠?
      딱히 시에스타라고 해서 쉬는 건 아니었지만 여유로 가득한 곳이라 너무 좋았던 곳이예요. 돌아오며 '내 생애 다시 올 수 있는 곳일까?'하는 생각도 했지만 꼭 한번 다시 찾아오고 싶은 곳이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