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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마을 이야기(Asia)/몽골(Mongolia)

[울란바토르] 몽골 주교좌 성당




몽골 주교좌 성당인 베드로 바오로 성당


사는 대충 끝나보였고 주변 정리를 하는 듯이 보였다.
울란바토르에는 우리나라 선교사 신부님과 수녀님들이 몇 분 계신다. 신부님들은 대전교구 출신의 신부님들이시고, 수녀님들은 샬트르 수녀원에 계신 분들이시다. 수녀님들은 다른 분들이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만난 분은 샬트르 소속이었다.
 

 

              십자가 주위로 베드로와 바오로 성인의 성화가 있다.                   우리와 조금 다른 십자가

 

 

                                     성당 천정                                                            제대모습

  

십자가의 길

몽골 전통복장을 한 사람들의 십자가의 길이 나무에 조각되어 있다.

참 인상적이다. 

  • 오랜만에 보네요. 주교좌성당...ㅎㅎ 전 이곳 울란바토르 13구역에 있었어요...^^

    • 지금도 그곳에 계신가요?
      전 구역은 잘 모르지만 제가 아는 곳(주교좌성당)을 아신다하시니 전에 알던 분을 만난 것 같은 기분예요. 지금은 굉장히 추울텐데... 그곳에 계신 신부님께 아주 춥다고 들었거든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

  • 지금은 없습니다...^^ 2008년에 다녀왔어요.

    저 역시 일전에 알던 분을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요상합니다..ㅎㅎㅎ

    • 아~ 그러시군요. 저와 같이 추억으로 사시네요. ㅎㅎ
      꼭 그곳으로 다시 갈 생각입니다. 초원이 펼쳐진 그곳으로... 정말 반갑습니다. ^^

  • 여전하군요 ^^

    2007년에 저쪽 도서관에서 봉사했었습니다.

    혹시 저기 도서관 소식 알 수 있을까요?

    • 반갑습니다. 제가 다녀온 다음해에 계셨군요.
      저기에 도서관이 있었는지는 몰랐습니다. 제가 갔을 땐 성당도 거의 완공단계였지만 짓고 있는 상태였거든요. 죄송하게도 도서관 소식을 전해드릴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