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봉황동 유적지

[낙동강 Magazine VOL.07] 김해 봉황동 유적에서 만나는 옛 사람 이야기 좀 지나긴 했지만... 올해부터 글을 싣기 시작한 [낙동강 Magazine] 2013년 마지막 글입니다. 시간에 쫓겨가며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놓고 싶지 않은 끈 중의 하나였습니다. 총 4번의 글을 실으며 참 좋은 경험을 한 듯 합니다. 뒷걸음질 칠 때도 있지만 이렇게 한 걸음씩 나가 보렵니다. ※ 사진은 해당 잡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잡지보다 많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잃어버린 조각찾기, 가야 유구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가야”라는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작은 부족국가로 잠깐 스쳐가는 바람처럼 우리 역사에 이름을 올렸지만 그들이 남긴 흔적은 생각보다 짙었다. 잃어버린 조각 하나를 찾아 마침내 완성하는 퍼즐놀이처럼 그 옛날 가야국의 이야기를 꺼내보려 한다.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 더보기
묻혀진 보석, 가야문화 탐방기(가야역사여행 어플) 인근에 부산이라는 대도시가 있고, 멀지 않은 곳에 경주라는 역사도시가 있어 살짝 가려진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김해'가 가진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스쳐지나가기엔 너무 큰 아쉬움이 있어 김해를 찬찬히 살펴보려 한다. 국립김해박물관에서 나와 김수로왕릉을 찾아가려 했지만 그 부인인 수로왕비릉이 좀 더 가까워서 왕비릉을 거쳐 왕릉으로 가기로 했다. ▶ 국립김해박물관 방문기: http://www.kimminsoo.org/755 앗! 그 전에 챙겨야 할 필수 아이템인 가야역사여행 어플! 잠못드는 밤 스마트폰 검색으로 시간을 보내다 우연히 만나게 된 어플을 사용해보고 반해버린 후 국내여행에서는 항상 관련된 어플을 검색해보는 버릇이 생겼다. 물론 이번에도 여행 전 다운받은 어플과 어플이 함께했다. 어플은 완전하게 완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