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예원

하나투어가 주는 봄선물-상하이 3박4일 무료여행 하나투어와 함께하는 상하이 3박4일 무료여행 이벤트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벚꽃이 화사하게 만발한 4월입니다. 겨우내 감춰놨던 여행본능도 스멀스멀 되살아나는 요즘! 어디론가 봄맞이 여행을 떠나고픈 여러분을 위해, 하나투어에서 작은 선물을 하나 준비해보았습니다! 그건 바로 3박 4일 중국 상하이 무료여행권! 행운의 당첨자에겐 동반자 1인을 포함한 총 2매의 여행권을 드리니, 여러분 곁의 소중한 사람과 상해 자유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응모하실 수 있고요~ 아래 절차에 따라 스크랩 후 간단히 댓글만 달아주시면, 추첨을 통해 상해 자유여행의 기회를 드릴 예정이니, 주저없이 응모해보시고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을 떠나보세요! - 응모 기간 - 2012. 04. 17 (화.. 더보기
[상하이] 황제가 부럽지 않은 정원 - 예원 예원시장을 둘러보고 핵심 여정지, 예원(豫園)으로 향한다. 중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곳이라서인지 입구를 들어서기까지도 꽤나 시간이 걸린다. 줄지어서 천천히 예원을 향해 간다. 저기 아저씨 나를 보고 살짝 웃어줬는데 사진의 포인트가 잘못 잡혔다. 에고고~ 돌조각으로 섬세하게 만들어진 예원 입구이다. 저렇게 만들려면 얼마나 많은 공이 들었을고. 입구에서부터 이곳을 만든 사람이 얼마나 정성을 들였을지를 엿볼 수 있게 한다. 특히 저 부조 조각들... 대단함을 느낀다. 예원의 입구를 들어서면 바로 나오는 것이 해상명원(海上名園)이라는 글귀가 새겨진 바위이다. 강택민 주석이 이곳을 방문한 기념으로 베이징에서 가지고 온 바위에 직접 글을 새겼다고 한다. 그도 방문 후 엄청난 감동을 받았다고. 근데 왜 상해라 하지.. 더보기
[상하이] 예원시장에서 중국 들여다보기 현대적인 화려함을 가진 와이탄을 벗어나 좀더 고전적인 중국을 만나러 간다. 이름조차도 고전스럽다. 상하이 옛거리. 통상 옛거리(old street)로 통하는 모양이다. 좁은 골목길을 돌아나오니 높이 솟은 기와집이 보인다. 우리네 기와집과는 생긴 모양이 다르다. 높은 층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그렇고, 하늘을 향해 뽀족히 솟아오른 것도 그렇고, 화려한 색채들로 둘러싸인 것도 그렇다. 기와가 얹혀진 모양도 다르다. 그래서인지 나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것 같다. 입구에서부터 북적이는 것을 보면 저 안쪽도 와이탄과 그리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늘이 흐릿하니 금방이라도 뭔가가 쏟아질 것만 같은데 잘 참아주고 있다. 이곳은 예원시장, 예원상장, 상해노가 등 아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예.. 더보기
크루즈 기항지 컬렉션-상해, 나가사키, 가고시마, 후쿠오카 누군가는 크루즈 여행의 꽃이 새롭고, 다채로운 기항지를 만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더군요. 크루즈 선내에서 만끽할 수 있는 즐거움도 크지만 잠시 멈춰 선 기항지에서 만날 수 있는 광경은 여행에 있어 또 다른 생명력을 부여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한중일 크루즈 기항지 관광] 4월 2일을 시작으로 우리나라를 시작으로 하는 크루즈 여행의 길이 열렸습니다. 한-중-일을 잇는 새로운 바닷길이 지금은 여행의 길로 열렸지만 이를 계기로 하여 더 많은 가능성과 더 큰 관계의 변화를 담아 아시아에 전역에 변화를 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한-중-일 크루즈의 기항지 관광은 2가지 코스로 운행 중입니다. 전 부산(한)-상해(중)-나가사키(일)-가고시마(일)-후쿠오카(일)-부산(한) 순서의 기항지 관광을 했고, 또 다른 .. 더보기